[아이티비즈]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은 IBK기업은행의 인터넷 망분리 사업 PC보안 제품에 '워터월 V5.0' 공급한다.

IBK기업은행이 인터넷을 통한 해킹 공격이 점차 지능적으로 변화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과 인터넷 물리적 망분리의 영업점 확대 시행 및 전행 인터넷 보안시스템 구축을 위한 '영업점 인터넷 물리적 망분리 사업'내 PC 보안 제품으로서 '워터월 V5.0'을 선정 및 계약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전산 보안 강화 종합대책(2013.7.10)의 망분리 의무화' 및 '금융전산 망분리 가이드라인(2013.9.)' 이행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워터월시스템즈의 워터월 DLP(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워터월 V5.0'은 호스트 자료유출방지 제품(Host DLP)으로서, 사용자 PC(호스트)에 저장된 민감한 콘텐츠(중요정보,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워터월 V5.0은 지난 2001년부터 이와 같은 개념으로 개발돼 현재까지 국내외 50개국, 650여 고객사, 57만 클라이언트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국가ㆍ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Host DLP의 필수 보안기능 요구사항을 정의한 ‘호스트 자료유출방지 제품 보안요구사항’을 준용한 제품으로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해 민감 정보에 대한 보안이 중요한 시점에, 보안성이 더욱 강화된 호스트 DLP를 국가ㆍ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게 CC 인증 받은 제품이다.
IBK기업은행은 이번에 워터월 V5.0을 구축을 통해 전행 PC의 중앙 집중ㆍ통합식 보안관리 메커니즘 적용으로 일관성 있는 보안정책 수립 및 적용하여 보호해야 할 주요 데이터(고객정보, 임직원 정보, 업무자료 등)에 대한 유통, 폐기의 과정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PC의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관리하여 인터넷 사용 PC의 보안성을 극대화하며, 내부정보 유출의 가능성은 철저히 근절하면서 시스템 가용성은 최대화 하고, 전산환경 개선 및 비용절감 효과로서 업무 외적 웹서핑 자제, 불필요한 파일공유 근절 등으로 인한 네트워크 트래픽 감소, 불필요한 출력(인쇄) 감소 등으로 인한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보게 된다.
이번 IBK기업은행 전사 공급과 관련해 이종성 워터월시스템즈 대표는 “ 지난달, 국가ㆍ공공기관 보안 담당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조달 등록을 마치게 된 것에 이어, 1금융권에서도 선진적인 DLP 구축 사례를 만들게 됨에 따라 향후 금융권에 워터월 공급 확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