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엑스, 日 라쿠텐 본사 방문…협업 본격화
스테이지엑스, 日 라쿠텐 본사 방문…협업 본격화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4.06.10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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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인프라 구축과 운영 방식 논의
(왼쪽부터) Mahesh Kasar SVP and Head of Sales APAC, Rakuten Symphony, 김지윤 스테이지엑스 기술총괄,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 Sharad Sriwistawa co-CEO Rakuten Mobile and President Rakuten Symphony, 박송철 스테이지엑스 기술전략센터 리더, Ryan Son Managing Director Rakuten Symphony Korea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Mahesh Kasar, SVP and Head of Sales APAC, Rakuten Symphony / 김지윤, 스테이지엑스 기술총괄 /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 / Sharad Sriwistawa, co-CEO Rakuten Mobile and President Rakuten Symphony / 박송철, 스테이지엑스 기술전략센터 리더 / Ryan Son, Managing Director, Rakuten Symphony Korea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제4 이동통신사 스테이지엑스(대표 서상원)는 지난 5월 31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라쿠텐 모바일과 라쿠텐 심포니 본사를 방문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말에 체결한 MOU 이후 한 달 만에 진행된 만남이다. 지난 MOU에서는 스테이지엑스, 라쿠텐 모바일, 라쿠텐 심포니 간의 기술 및 비즈니스 교류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인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 바 있다. 

스테이지엑스는 이번 라쿠텐 방문에서 라쿠텐 모바일, 라쿠텐 심포니 임원들과 함께 효율적인 통신 인프라 구축과 운영 방식을 논의했다. 또한 도쿄의 라쿠텐 모바일 오픈 이노베이션 랩을 방문하여 라쿠텐의 클라우드 가상화, 운영자동화 솔루션, OPEN RAN 등의 첨단 기술을 심도 있게 검토했고, 3사의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구체적인 실무 회담을 나누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라쿠텐 모바일은 일본의 신규 이동통신사로서 성공적인 론칭과 운영을 경험했으며, 혁신적인 통신 기술을 통해 비용 절감에 성공한 바 있다. 이러한 실경험을 바탕으로 스테이지엑스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가로 논의할 계획이다.

스테이지엑스의 서상원 대표는 “라쿠텐의 광범위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을 통해 스테이지엑스가 고객 중심의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이번 방문은 양사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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