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기업고객 가치실현 앞당기는 신규 ‘가상화 역량’ 공개
HPE, 기업고객 가치실현 앞당기는 신규 ‘가상화 역량’ 공개
  • 김문구 기자
  • 승인 2024.06.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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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HPE가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HPE Private Cloud) 내 가상화 역량을 추가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했다.

HPE의 가상화 기능은 오픈 소스 커널 기반 가상 머신(KVM)과 HPE의 혁신적인 클러스터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까다로운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에 필요한 높은 성능과 가용성을 지원한다. HPE의 가상화 클러스터는 클라우드 기반 컨트롤 플레인을 통해 관리할 수 있어 온프레미스 관리 전용 리소스를 별도로 투입하지 않아도 된다. 동시에 HPE의 가상화 기능은 클라우드 연결이 끊어진 경우에도 가용성이 높게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HPE의 가상화 기능은 HPE의 선도적인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기능을 기반으로 구축된 통합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에 포함되어 제공된다. HPE의 가상화 기능을 겸비한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고객은 간단하고 직관적인 관리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통합형 HPE 알레트라 스토리지 MP(HPE Alletra Storage MP) 플랫폼의 모든 이점을 누릴 수 있는데, 해당 제품은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위한 높은 성능과 효율적인 데이터 정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HPE 알레트라 스토리지 MP를 통해 개별 워크로드 요구 사항에 맞게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역량을 활용해 데이터 복제 기능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대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은 HPE의 자문 서비스, 전문적인 관리형 서비스 등을 통해 운영 및 기술상의 위험을 방지하는 동시에 가치 실현시간은 더욱 단축시킬 수 있다.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가상머신, 컨테이너 및 베어메탈 지원을 통해 가상화 워크로드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AI 워크로드를 가능하게 한다.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택하는 기업은 데이터 보호 및 사이버 탄력성은 물론 AI 기반 IT 운영 관리와 같은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가 통합된 기능을 기본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른 선도적인 3자 기업의 기능도 여기 있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HPE GreenLake Cloud)는 이러한 모든 기능을 단일화된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 관리 모델로 제공하고 있다.

행 탄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가능성을 진정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통합된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통해 유연성, 제어 기능을 제공하고 락인효과를 방지할 수 있는 ‘설계부터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며, “이러한 기업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응해 HPE는 HPE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HPE 가상화 기능을 추가한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군을 더욱 확대해 출시했다. 풀스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과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에코시스템의 결합으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HPE GreenLake Cloud)는 기업을 위한 미래 지향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거듭났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HPE GreenLake Cloud)는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있으며, 개방형 표준 도입과 멀티 벤더 및 멀티 클라우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HPE는 가상화 및 컨테이너 기술 부문의 리더들과 지속 협력하여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런타임을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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