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서울시가 발표한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도는 2016년부터 서울시가 도입한 정책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질 제고를 위한 것으로 지난해까지 297곳, 올해 105곳을 추가해 402곳으로 확대되었다.
서울형 중소기업에 선정된 토마토시스템은 전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정시 퇴근과 자유로운 연차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노사협의회를 통해 임직원간 의견을 자유로이 교환하여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제도, 복지포인트 지원,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의료비 지원, 컬쳐데이, 사내체육대회 등 다양한 사내 복지를 실시해 기업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토마토시스템 이상돈 대표는 “지난 17년간 일과 삶이 연결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며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환경을 만들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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