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오마뎅이 수도권을 넘어 전국 확장에 나선다.
2017년에 시작한 오마뎅은 반포와 잠실에서 인기를 얻어 수도권 위주로 확장하기 시작하여 2020년 3년 만에 100개가 넘는 가맹점을 개설하였다. 건강한 분식으로 아이들 과 엄마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 잡은 오마뎅은 수도권을 넘어 전국에 확대 되고 있다.
2020년 공정위 주관 ‘착한 프랜차이저’로 선정되었으며, 대구 매장은 5월 19일 오픈 완료하였으며, 20년 6월 기준 부산 4개, 대구 1개 운영 중이며, 전국 108개 매장을 오픈했다.
어묵의 원조라 자부하는 부산에 4개 지점이 오픈되었고 이번엔 프랜차이즈의 성지라 불리는 대구에 당당히 입성하였다. 이에 오마뎅 본사에서는 최근 지방권에 가맹점 개설 문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오픈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한다.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