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내 4개 컨소시엄만을 선정하는 ‘캠퍼스 SW 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12일 밝혔다.
티맥스티베로 컨소시엄은 티맥스티베로(주관), 단국대학교와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으로 구성되었으며, 컨소시엄 명을 TABA(Tmax Ai/Bigdata Academy)로 정하였다.
동 컨소시엄은 ‘실무투입이 즉시 가능한 중고급 수준의 SW 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으로 티맥스의 DB 전문 개발자가 직접 DB 이론과 실습 교육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티맥스 그룹사 소속의 재직자들이 직접 멘토링을 하면서, 다양한 기술 및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하며 해당 교육 수료생이 단국대 재학생이라면 최대 15학점, 단국대와 학점 교류 대학생인 경우 소속 학교 규정에 따라서 학점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단국대학교 나연묵 교수는 “캠퍼스 SW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SW사관학교라고 불리울 정도로 국내 최고 수준의 SW개발 능력을 보유한 티맥스그룹과 긴밀히 협력하여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하고, 4년간 약 350명의 SW융합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국내 SW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현재 SW 아카데미 TABA 1기 교육생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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